"감사함을 결코 쉬이여기지 않겠습니다."
커피와 꽃과 좋은 글귀...
숲속에 온듯했던 홍대 카페 Urban Plant
사람이 많아도 그 소음들을 나무들이 다 들어주어서 인지
조용했던 느낌이 남아있습니다.
양말통 속 양말들을 정리해 봅니다.
양말 짝 맞추기도 귀찮고,
한쪽이 닳아버리면 다른 한쪽도 버려야 하기에
언제나 한가지 디자인의 10, 12 셋트로만 사서 신었는데
남아있는 여러 디자인들의 양말이 헤깔려
이번에 싹 버리고 새로 장만했습니다.
여름에도 신지 않는 스타킹들과 여러 양말들
거의 대부분을 버렸네요.
손만 뻗어 두개를 집어 신을수 있는
새 양말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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