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 결혼기념일이였나.. 생일이었나.. 받은 드라이플라워
이사오면서 비워버렸지만 오래 두고 볼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.
정기구독 서비스도 좋겠다~ 생각 했었지만 아직 저희 집에는
꽃자리는 없네요^^; 언젠가 만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.
옷방에서 버릴게 뭐 있나 기웃기웃 거리다가
구석에 오래 방치된 습기제거제를 발견! 비워주었습니다.
안에 가루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고 물로만 가득하더라구요.
최대한 분리수거 할수 있도록 꼼꼼하게 분리해주었습니다.
여름 내내 잘 버텨 주었네요.
제습기를 틀어도 24시간 틀어놓을수 없으니까 옷방에 만이라도
습기제거제를 둘 수밖에 없지요.
내년 여름이 오기전에 6개 정도만 사야겠습니다.
한박스 사서 몇년동안 쓰고.. 이제야 다 썼거든요.
이젠 쌓아놓지 않고 쓸만큼만 사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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